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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AIN 2024’ 노리는 장유빈, 2주 연속 우승 및 시즌 첫 다승 정조준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장유빈(24)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년 차였던 2024년 2승을 수확하며 대상과 상금, 평균타수 1위에 올랐다. 장타상, 톱10 피니시상과 한국골프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 등 총 6관왕 영예를 안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미국프로골프(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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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체제 구축’ 나서는 장유빈, 17일 개막 골프존 오픈서 시즌 3승 도전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어게인(AGAIN) 2024년’을 외치는 장유빈(24)이 독주 체제 구축에 나선다.장유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시즌 3승 선착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