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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라이브, 30명 전문가·매월 회의로 시청자위원회 개편 딜라이브는 시청자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분기별로 진행되던 회의를 매월 개최하는 등 개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딜라이브는 지난 23일 삼성동 본사에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청자 시청자 권익 제고를 바탕으로 채널 경쟁력 강화라는 선순환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요구 10건 중 8건 들어줘" 국토부-서울시 다음 주 '용산 주택공급' 담판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제(13일) 발표된 부동산 대책의 여진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 ▶ 인터뷰 : 김동진 / 경기 과천시 - "의견 수렴 없이 그냥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겠다는 것인데, 어느 국민이 이거를 받아들이겠습니까?"
- 디즈니 "정부가 압박" vs FCC "ABC가 허위 광고" [지디넷코리아]디즈니가 소유한 지역 ABC 방송국들은 최근 "정부가 방송국 허가에 대해 전례 없는 이의를 제기했다"며 시청자 참여형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그러자 브렌던 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광고에 FCC 공개 의견 제출 페이지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넣어 독자와 시청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