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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5연속 버디…신다인, 생애 첫 타이틀 방어
마지막에 웃은 승자는 ‘디펜딩 챔피언’
신다인
(25)이었다. 지난해
프로
첫 승의 감격을 누린 기분 좋은 필드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통산 2승째를 올렸다.
www.hankyung.com ·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