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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李대통령, 신당역 사건 4주기에 "가해자를 멈춰 세워야"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피해자가 숨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멈춰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됐다"며 "고인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과 지금도 불안 속에 살아가는 모든 피해자께
- 신당역 사건 4주기…"여전히 젠더폭력 반복, 2인1조 미흡"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이지우 인턴기자 =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발생 4주기인 14일을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과 온전한 2인1조 근무제 시행을 촉구했다. 신당역 사건은 2022년 9월 14일 오후 서울지하철 신당역 여자 화장실을 순찰하던 서울교통공사 여성 직원이 자신을 스토킹해온 직장 동료 남성에게 흉기로 공격당해 숨진 사건이다.
- 서울 중구, 신당역 일대 '상생야장' 첫 개장…야간경제 정책 연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중구는 신당역 일대에서 '중구형 상생야장'의 첫 문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 與 "신당역 살인사건 4주기, 국가가 가해자 멈춰 세우는 사회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더 이상 피해자가 집과 일터를 떠나 홀로 숨어야 하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가 위험한 가해자를 먼저 멈춰 세우는 안전한 사회를
- [청와대 24시] 李 “신당역 10번 출구 추모의 벽 글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사흘간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16일에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한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전략적 요충지인 중앙아시아와의 협력을 정상급으로 격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지역 파트너십 기반을 구축해 신(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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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신당역 스토킹 살인' 4주기 추모…"수사·기소 분리서 여성·청소년 범죄 대응 흔들림 없도록"
"모든 피해자께 위로…필요한 제도 보완 서두를 것" 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추모하며 스토킹 범죄 대응을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신당역 10번 출구 추모의 벽에 남겨진 이 글귀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라며 고인을 푸모하고, 유가족과
- 중구, 신중앙시장 찾기 쉬워진다…신당역 연결통로 안내판 설치 서울 중구가 신당역 지하연결통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중앙시장 길 안내 체계를 개선하고 시장 환경 정비에도 나섰다.중구는 지난 16일 신당역 지하연결통로에서 신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주요 이동 구간에 바닥 안내판 11개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개통된 신당역 지하연결통로를 통해 시민들은 신당역 지하 1층에서 신당지하상가를
- [속보] 李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에도 여성·청소년 범죄 대응 흔들리지 않게”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은 2022년 9월1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
-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에도 여성 범죄 대응 흔들림 없게" 오늘(14일)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과정에서도 여성과 청소년 대상 범죄 대응이 흔들리지 않도록 관계 부처가 꼼꼼하게 챙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를 통해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됐다"며 이같이 약속했습니다.이 사건은 2022년 여성 역무원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을 스토킹해 오던 전주환에게 흉기로
- 이 대통령 "스토킹, 피해자가 숨는 게 아니라 가해자를 멈춰 세워야"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고인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과 지금도 불안 속에 살아가는 모든 피해자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신당역 10번 출구 추모의 벽에 남겨진 이 글귀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이러한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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