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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 벗은 신민아…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서 1인 2역 이 나이에 첫사랑 이미지를 표현하는 건 잘 안 어울리 수 있잖아요.”배우 신민아(42)는 25년에 이르는 연기 경력에 걸맞는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 중인 것처럼 보였다. 1998년 패션 잡지의 전속 모델로 데뷔한 신 배우는 2001년부터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정식 연기를 시작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카페에서 만난 그는 “성숙한 연기 표현에 더
- 1인2역 도전 신민아 “특정 장르보다 결이 다르면 끌려요” 이 나이에 첫사랑 이미지를 표현하는 건 잘 안 어울릴 수 있잖아요.”배우 신민아(42·사진)는 25년에 이르는 연기 경력에 걸맞은 어떤 것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 중인 것처럼 보였다 . 1998년 패션 잡지의 전속 모델로 데뷔한 신 배우는 2001년부터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정식 연기를 시작했다. 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성숙한 연기 표현에
- “귀걸이만 3890만원” 신민아, 다 합쳐 4500만원 초호화 패션 탤런트 신민아가 초호화 최고급 패션을 선보였다.지난 13일 영화 '디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생중계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 눈길을 끌었다.이날 신민아는 검정색·회색 배색 카디건과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얇은 검정색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