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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0월 21일 뉴스현장
■역삼동 화재 합동감식…방화범 구속영장 신청 예정■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연쇄 방화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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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0월 21일 뉴스센터
■역삼동 화재 합동감식…방화범 구속영장 신청 예정■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연쇄 방화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 시흥소방서, 화재피난약자 위한 '119 화재대피안심콜' 홍보 경기 시흥소방서가 화재 발생 때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신속한 피난을 돕기 위해 ‘119 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 이용 확대에 나섰다.시흥소방서는 어린이와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피난약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 홍보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화재는 초기 대피 시점에 따라 인명피해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특히 화재 사실을 빠르게 인지하거나 혼자
- 쿠팡 첫 배상 판단 '1인당 10만 원'…모두 합치면 3조 7천억 나머지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으려면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치거나 추가 조정을 기다려야 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6246억 원 부과와 물류창고 화재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쿠팡은 이번 배상 결정과 관련해 조정안을 면밀히 검토한 뒤 수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