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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분루 삼킨 '좀비 주니어' 유주상, UFC 2연패 수렁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25·미국)에게 아쉬운 판정패를 당하며 UFC 2연패에 빠졌다. 세 명의 심판 중 두 명은 애즈웰의 29-28 승리를, 한 명은 유주상의 29-28 승리를 채점했다.
- 또다시 분루 삼킨 '좀비 주니어' 유주상, UFC 2연패 수렁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이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25·미국)에게 아쉬운 판정패를 당하며 UFC 2연패에 빠졌다. 세 명의 심판 중 두 명은 애즈웰의 29-28 승리를, 한 명은 유주상의 29-28 승리를 채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