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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 육아 2930일 < 자전거 타기 > 26.4.12 1호기는 네발자전거 페달을 이제 어느 정도 힘주어 페달을 밟기 시작하였습니다. 전에 페달에 힘을 못 주던 것에 비하면 아주 장족의 발전입니다. 이 정도 수준에도 아주 우쭐대며 좋아하네요. 2호기는 두발자전거에 균형을 맞추기 시작했네요. 다만 아직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갈
- 쌍둥이 육아 4947일 < 자전거 타고 다리에 온통 멍 > 26.4.29 2호기가 두 발 자전거에 자신감이 붙어서 이제 막 재미나게 타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 익숙하지 않은 균형 잡기와 페달 밝기에 넘어질 때가 많은데요. 넘어질 때마다 크게 다치지 않은 것처럼 하더니, 다 타고나서 며칠 지나서 보니 다리에 온통 멍이 들었네요. 넘어지
- 은깨비 육아일기 3097 ~ 3103 충북 옥천여행 2026.05.25 ~ 2026.05.31 쌍둥이 육아일기 3097 ~ 3103일째 기록 충북 옥천여행 소중한 너희의 기록 2026.05.25 쌍둥이 육아기록 3097일째 월요일 오늘은 석가탄실일 휴무 하지만 엄마는 출근이라는 사실 오늘따라 유달리 출근하기가 싫구만요 은깨비는 아빠랑 자전거 라이딩 시화호를 지나서 화성까지 다녀왔다고 쿠밍 아빠 자전거만 기어가 있는데
- Karl-Marx-Allee 35, Mokka Milch Eisbar 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근접했던 건물이었음에도 길 건너편 모서리에 있는 다른 세 개의 쌍둥이 건물들은 이미 원형에서 많이 벗어나 있다. 하나는 갤러리, 또 하나는 자전거 판매점.......
- 틴틴볼에 사랑을 넣었습니다 사랑을 넣었습니다 쌍둥이 손녀에게 사랑을 넣는다 며칠전 쌍둥이 손주 손녀집에 다녀온 아내가 좋은 표정으로 이야기 한다 평상시 아주 표현 드문 아내의 들뜬 표정은 결혼후 아주 드문일입니다 주문한지 이틀후 상당한 부피의 상자배달 올줄 알았는데 옷 포장 처럼 납작한 부피의 택배 도착했습니다 포장 뜯어보니 풍성처럼 바람 넣는 틴틴볼입니다 마침 사무실에 자전거 바람 넣는 기구
- 연년생 두살터울 트라이크 에이블유모카플러스 휴대용유모차 조립방법 쌍둥이 트라이크로 유명한 에이블유모카플러스 드디어 산 후기! 결론은 진.작.살.걸 고민하지말고 그냥G0! 하길 추천 두살터울 아이 둘을 등하원 시키다보니 예전엔 한명은 안고 한명은 푸시카에 태우던지 한명은 자전거타고가라고하고 한명은 푸시카 (이때 푸시카위에 자전거 얹어 낑낑대며 집에돌아오는
- 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쌍둥이 조카들 11살이 된 우리 집 해피 바이러스인 쌍둥이 조카들이 자전거 타기에 도전했어요. 실은 몇 년 전에 자전거 선물을 받았다는데 남동생 부부가 여태 안 가르치고 있었더라고요. 얼마 전 앨랜 마음먹고 올케 보고 자전거 가지고 오라고 해서 자전거 배우기가 시작됐답니다.
- 84세 할아버지, 11살 손주 자전거에 살짝 무임승차! 주말에 친정 부모님 댁에 쌍둥이 조카들을 데리고 다녀왔어요. 울 쌍둥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가면 늘 하는 일이 있죠. 바로 ‘바둑 배우기’예요. 축구가 끝나니 이번엔 자전거 타기 차례였어요. 쌍둥이들이 열심히 자전거를 타다가 잠시 다른 데 정신이 팔린 사이, 갑자기 시선 한쪽에.......
- 신림 구루메키친 쌀쌀한 바람이 불던 가을 날 쌍둥이 조카가 놀러 와서 한강에 자전거 타러 갔다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와 함께 날아감...;;;;;; 아픈 것보단 창피함이 더 컸던...ㅎㅎㅎ 쩔뚝거리면서
- [쭈굴쭈굴 애벌레] 비룡소 북클럽 비버 7세-유치원과 친구 (책육아, 추천그림책) 일요일은 교회에 갈 겸 자전거 끌고 나가야겠어요. 4월의 시작을 알리 듯, 비룡소 북클럽 비버 4월호가 도착했답니다. 아쉽게도 보유 중인 신기한 스쿨버스 원서랑 겹치지 않아서 쌍둥이 책은 되지 못했지만 재미있는 과학개념의 책이라 저희 애들도 좋아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