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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강하다!'…사이클 박현미, 파일럿 김채연과 '금빛 페달'[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 공동취재단 = '
쌍둥이
아들 엄마' 박현미(경기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생애 처음 출전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비장애인 파일럿 김채연이 앞자리에서 핸들을 잡고 주행 방향과 페이스를 조절하면, 시각장애인 박현미가 뒷자리에서 함께 페달을 밟으며 추진력을 더한다 10년 전
자전거
사고로 시력을 잃은
www.newsis.com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