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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국제금융 중심지로”…예탁결제원-씨티은행 맞손
한국예탁결제원은 전날 부산 본사에서 씨티은행과 양 기관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씨티은행이 그동안 자사와 협력해 국내 투자자의 외화증권 투자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해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기관은 부산이 국제금융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협력하
- '연임 포기' 씨티은행 유명순 후임 누구…핵심은 '기업금융' 기업금융이 꼽힌다.박진회 전 행장부터 유명순 현 행장까지 씨티은행을 이끌어온 수장들이 모두 기업금융 전문가 출신인 데다, 소매금융 철수 이후 기업금융 전업 은행으로 체질을 바꾼 씨티은행
- 씨티은행, 기업 고객과 ‘목소리 기부’… 오디오 동화책 8권 제작 한국씨티은행은 최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맞아 기업 고객의 임직원 및 이들의 자녀와 목소리 기부 동화책 낭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씨티은행과 기업 고객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온라인게임·K패션·디지털플랫폼·생
- 예탁결제원·씨티은행, 외화증권 결제 안정성 강화 논의 협의에는 권의진 예탁결제원 글로벌본부장과 데이비드 브라운, 톰 라이든 씨티은행 일본·북아시아·호주지역 금융기관 영업부문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 한국예탁결제원, 씨티은행과 외화증권 현안 논의…결제주기 단축 선제 대응 권의진 예탁결제원 글로벌본부장과 데이비드 브라운, 톰 라이든 씨티은행 일본·북아시아·호주지역 금융기관 영업부문 공동대표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 국민의힘 "레버리지 ETF 사태로 국내 투자자 56조원 손실…李 사과하라" 최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은행 분석에 따르면, 레버리지 ETF 사태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입은 손실 규모가 약 56조 원에 달한다"며 "말 그대로 대한민국
- 씨티 "한은, 7월 만장일치 금리인상…내년 최종금리 3.5%" (사진=한국은행)김진욱 씨티은행 이코노미스트는 9일 보고서에서 한국은행이 오는 16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할 것으로 예...
- [부고]강정원 前KB국민은행장 미국 다트머스대, 터프츠대 플레처스쿨 졸업 후 씨티은행 등에서 근무했고, 서울은행장 등을 지냈다.
- 씨티 "변동성 커진 기술주…비중 줄일 때" 커진 기술주에 대해 기존보다 보유 비중을 줄일 것을 권고하는 의견이 나왔다.26일(현지시간) 씨티은행은 기술주 추천 등급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다.스콧 크로너트 씨티은행
- 하반기 환율 '1450원' 전망...“수출 대기업 '초격차' 주력해야” 김진욱 씨티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는 22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연 '2026년 하반기 환율 전망과 산업별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향후 3개월간 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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