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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온글) 나는 영웅이 아니라오 [나는 영웅이 아니라오] 적은 나를 끌고 가 담장 앞에 세웠오. 나를 겨눈 총구가 보이고 먹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도 보이오. 멀리서 뻐꾹새가 울고있오. 나는 영웅이 아니라오.
- 당신만 아는 게 아니라오 – 지식 공유의 세상 당신만 아는 게 아니라오 – 지식 공유의 세상 세네카 著 《스토아 철학자의 편지》 해설 (6) 원문 어떤 것을 나 혼자 알아야 한다면, 그것이 아무리 좋거나 유익하더라도 나를 기쁘게
- [먹어봤니?] 신라면 로제 - 맛있으면 0칼로리 아니 아니 아니라오 마라탕? 이면 좋겠지만 아니라오 바로 이 아이 신라면 로제 저번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딸이랑 이마트 가서 한발티 사 온 라면 중 하나 걍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지 않니?
- 입 다문 꽃 (이유선 詩 / 이유선 曲) / Sop. 김청숙 고개도 들지 않은 것, 사랑스런 그 자태 이보소 벗님이여 수줍음이 아니라오. 입 열어 풍진 마실까. 다문 대로 있다오 있다오 다문 대로 있다오.
- 이승재 - 아득히 먼 곳 si=-1iElk27CtKoFJ7Y 이승재 - 아득히 먼 곳 찬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황금빛 저녁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 [일기] 매실이 익어가는 계절, 6월 매실 담그고 7월 매실 굴리고 숙이 매실 품종이 다른 매실들 거품이 난다 더운가보다 매실 25kg가 익어가는 중 매실 다친다고 젓지도 않고 날마다 굴린다 굴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매실 다 같은 매실이 아니라오
- 아득히 먼 곳 / 이승재 이승재 - 아득히 먼 곳 Lyric Video (가사 비디오) 찬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것도 아니라오 아
- 열아홉 살 김군이 마지막으로 일했던 현장, 구의역 9-4 플랫폼에서 국화꽃 한 송이를 올립니다. “그곳에서 울지 마오 나 거기 없소, 나 그곳에 잠들지 않았다오 그곳에서 슬퍼 마오 나 거기 없소, 이 세상을 떠난 게 아니라오” 열아홉 살 김군이 마지막으로 일했던 현장, 구의역
- 고 이선균 아득히 먼곳(Feat. 그리운 배우) 가사 찬 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 [韓詩外傳(한시외전)] 07권-17.교활한 토끼와 사냥개 “무릇 생강과 계피는 땅이 있어야 살지만 그 땅 때문에 매운 것은 아니며, 여자는 중매쟁이가 있어야 시집을 가지만 그 중매쟁이가 두 사람을 친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