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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병사 대신 먼저 달린다⋯우리 군 ‘무인전투차량’ 아리온스멧 ... 병사나 차량을 뒤따르며 속도에 맞춰 추종거리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종속주행 기능과, 원격주행 중 감시·사격 임무를 위해 자율주행을 신속히 개시할 수 있는 'EasyGO' 기능이 탑재됐다. 지도상에 경로점을 입력해...
- 방사청, 한화 '아리온스멧'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공식 선정 방사청은 최근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를 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안한 '아리온스멧(Arion‑SMET)'을 다목적무인차량 사업 기종으로 심의 의결했다.
- 한화에어로, ‘아리온스멧’ 군 다목적무인차량 낙점…이르면 8월 양산 무인지상차량 전력화 사업을 맡게 된 데 책임감을 느낀다”며 “기존 무기체계와 결합한 유무인복합체계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회사는 방사청과 협의를 거쳐 이르면 올해 8월 아리온스멧
- 한화에어로,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 따냈다…'아리온스멧' 양산 본격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의 군 다목적무인차량(UGV)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차세대 육군 전투체계인 '아미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다목적무인차량 양산을 맡게 되면서 국내 무인지상체계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군 다목적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대 강세…軍 무인차량 사업자 선정 군 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양산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대한민국 군 다목적무인차량 전력화 기종으로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
- 한화에어로, 軍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따냈다…2028년 전력화 목표 이번 사업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이 경쟁했으며, 한화의 ‘아리온스멧’(Arion-SMET)이 최종 낙점됐다.다목적 무인차량은 감시·정찰과 전투...
- 軍 첫 다목적 무인차량에 한화에어로 기종 선정 방위사업청은 16일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자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안한 ‘아리온스멧’ 기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한화에어로, 軍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따내 군이 병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온 첫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기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아리온스멧(Arion-SMET)’을 최종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