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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 아버지의 마음-김현승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출처] 아버지의 마음_김현승|작성자 마음챙김의 시
-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양림동 다형다방 다형은 양림동에서 태어난 김현승 시인의 호를 딴 것입니다. 김현승 시인은 플라타너스, 가을의 기도, 아버지의 마음 등을 쓴 시인이죠. 커피 한잔 500원. 믹스커피입니다.
- 아버지 마음 -김현승- 아버지의 마음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어린 것들은 아버지의 나라다 아버지의 동포(同胞)다. 아버지의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
- 아버지의 대한 시(詩) 5편 사진, 네이버포토갤러리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