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
😂" 아빠랑 미친 양의 즉석떡볶이 특대에 김밥 순대 튀김까지 둘 다 배 터질 뻔 했어요 ㅋㅋㅋ 만리 만빠 먹방
-
국내 최연소 목수 하임이가 아빠랑 함께 일하기로 했어요
-
아빠랑 데이트 했어요! 인형뽑기 하는데 뚜지가 5개나 뽑았어요! 우와 우리 뚜지 금손이당~ [가족일상 브이로그]
-
엄마를 위해 아빠랑 요리하기 도전 했어요 | 돈가스 먹방Challenge to cook with dad for mom | LimeTube
-
아빠랑 로블록스 얼음땡 놀이를 했어요 The Piggysons | LimeTube
-
엄마 아빠랑 마피아 게임 했어요^^ - [나다린TV]
-
오락실에 브롤스타즈가?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게임은 뭐예요? 인형뽑기? 펌프? - 루루체체
-
[토이] 미국 타겟 장난감스토어 구경하기[Tiger Toy TV] 타이거 토이 TV
-
2층 텐트에 수영장까지 있는 캠핑장에서 글램핑 했어요! 완전 꿀잼ㅣ토깽이네상상놀이터RabbitPlay
블로그
- [육아] D+1972 아빠랑 놀기~ 주말에 엄마가 약속이 생겨서 오늘은 아빠랑 놀기로 했어요~ 엄마 가지마.ㅠㅠ 하는 우리딸~ 잉~ 1년에 1번 있는 모임이라서 다녀온다고 했어요. 오후에 아빠랑 놀면서 있었던 일들을 재잘재잘 말하는 귀요미 짹짹이~ 공부하고 있는데 아빠가 구박했따고 해서.ㅠㅠ 엄마는 꿀복이 편을 들어줘요.
- 리한 포토스토리 <부산 가족여행 4일차 포토스토리> 아빠랑 즐겁게 물놀이를 했어요. 해수욕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것을 처음 보았어요. 모래놀이도 하고 모래찜질도 했어요. 아빠랑 마감시간까지 오래오래 놀았어요.
- 리한 포토스토리 <거제 명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했어요> 근포 땅굴에서 엄마 아빠랑 인증샷을 찍었어요. 명사해수욕장에 가서 몽골텐트(4만)를 빌렸어요. 비치볼, 물총, 튜브를 가지고 바닷물으로 달려갔어요. 아빠랑 즐겁게 물놀이를 했어요. 물속에는 잘피와 파래 잎들이 떠다녀 지저분했어요.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니 잘피 해초가 많이 있어.......
- 나은 포토스토리 <해금강 석계 해변에서 보말을 잡았어요> [26.7.30] 오빠는 감기 몸살로 가지 못하고 아빠랑 할머니가 살고 있는 거제 해금강마을을 향해 출발했어요. 거제면에 있는 거제 식물원 정글돔을 구경했어요. 오후 2시 반에 할머니랑 아빠랑 해금강 유람선을 타고 해금강-다포도 코스를 관광했어요. 기묘한 바위와 동굴, 섬들을 구경했어요. 4시쯤 해금강 석계 해변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 동대구역 맛집 브런치 먹으러 바우트 다녀왔어요 주소 대구 동구 동부로26길 18 연락처 0507-147170485 아들과 단 둘이 브런치를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딸 몰래~ㅋㅋ미안하다 딸램. 물론 아들 한 명 아빠랑 또는 엄마랑 딸 한 명 아빠랑 또는 엄마랑 이렇게 나가면 데이트 할 수 있지만 아빠는 평일에는 일하느라 바쁘고(열심히 돈 벌어옵시다.
- 국립광주과학관 루체스타 홍보단 1박2일 가족캠프 첫번째 레크레이션 춤도 추고 아빠랑 엄마랑 손잡고 퀴즈도 풀고 안마도 했어요~~.......
- [육아] D+1980 엄마아빠 사랑해 ~ 그림 잘그렸네~ 꽃위에 벌인지 나비인지 하트까지 잘그렸어요~^^ 표현력이 정말 굿굿굿 아빠랑 같이 접은 거미~ 꾸미는 거은 꿀복이가 했어요~ 먹고 싶다해서 사줬더니 레몬과자라고 엄마먹으라는
- 나은 포토스토리 <바람의 언덕-보말 잡기 물놀이-여수 크루즈 불꽃쇼 관광했어요> 아빠랑 오빠랑 즐겁게 신나게 보말 잡기를 하고 물놀이를 했어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한 시간 반이 금방 지나갔어.......
- 경주 여행 간식으로 좋았던 브레드몬스터 경주빵지순례 추천 아빠랑 딸들이랑 모든 일정을 맞췄을때 7월 4째주 주말이 딱이더라고요. 빵순이라 무조건 빵지순례 일정을 많이 넣지만 이날은 빠듯한 일정으로 브레드몬스터만 다녀왔답니다. 싶은 유혹이 아른~아른~ 거리는거 있죠^^ 경주 여행 간식으로 좋았던 브레드몬스터 경주빵지순례 추천 주차장이 부족한 곳이라 우선 남편이 브레드몬스터 입구에서 내려주고 대기하는 걸로 했어요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많이 봤어요 아주 어릴 땐 그냥 만화가 좋아서 봤지만 이후엔 집에 소음이 나지 않으면 굉장히 공허해서 TV를, 예능을 늘 틀어놨습니다 초등학생 땐 그 영향인지 코미디언을 꿈꾸기도 했어요 티비 프로에 나가서 누군갈 웃기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욕망은 당장 풀 곳이 없으니 친구들에게 풀곤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고 한참동안 집에 TV가 없어 안봤지만, 아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