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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손자
"아빠, 누나가 좋아하는 엄마는 버스에서 내렸다는데 내가 좋아하는 아빠는 왜 안 와?" "아빠는 나 사랑하지 않는 거지?" "그럼 왜 안 와?"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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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이와 배운 가족 촌수와 공공장소 예절,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아이에게 가족이 누구냐고 물으면 엄마, 아빠, 언니,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는 금방 대답해요. 이번에 8살 아이와 키위북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의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와 『나 하나쯤 뭐 어때?』를 읽어봤어요.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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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육아일기: 둔촌동성당에서 열린 유하루 대건 안드레아의 유아세례식
엄마, 아빠, 안드레스, 나 하루 이렇게 5명이 서 차에 탔다. 우리는 송추가마골에 도착했다. 민영 샘과 대부님은 이미 와 계셨다. 우리는 다 같이 식사를 했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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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1
아빠 정말 용감했어 정말 최고야 나중에 꼭 나 데리러 와 ㅜㅜ 드디어 편안한 얼굴로 눈감으신 아버지의 귓가에 나는 속삭였다.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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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0-0604 [1565-1570일], [791-796일] 주말 독점육아+피노키오 뮤지컬+마늘쫑 비빔밥+엄마까투리 뮤지컬+하연이는 얼집 뮤지컬
05.30 아침 아빠 또 출근했다....... #마늘쫑비빔밥 해먹었는데 와......맛도리 원래 뭐.. 육아하는 집 다 이렇잖아? 남편이 3시쯤 왔나?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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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선패치 스킨앤플러스 누드선패치 추천 및 후기
익친님들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와 루비 쪄 죽습니다 진짜 미쳤어요 ㅠㅠ 이게 뭔 날씨인지 이미 저 이제 ㅋㅋ 황인에서 흑인 되가고요 ㅠㅠ 이거 절대.. 감자야 그때부터 삐짐 ㅋㅋㅋㅋ 둘 사이 애 낳으면 다행히 아빠 닮으면 뽀얗겠다 싶을정도 그.......
blog.naver.com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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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 6개월 아기와 11살 초등학생 서울 나들이
주말에 집에 있을 순 없다 나갔다와야 시간이 순삭 시간 빠르게 가는건 속상하지만,,, 안가면 또 그만큼 지옥이 읍따 ㅋㅋㅋ 엄마야,,,, 나 게워쩌요 나 눈부셔요 험난한 둘째인생이여 와 이건 너무 어린이같이 나왔네 ㅋㅋㅋ 실제로는 왕 쪼꼬미인데 이제는 혼자타도 걍 그러려니 함 미안하지만,,, 으쯜수읍다 어화둥둥 딸래미 아틀란티스 정복한 율이는 여기서 탈 거라곤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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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026 ദ്ദി ◠ ̫◠ ⸝⋆。✧
와 4월이 진짜 역대급 짧았다. 벌써 한 달이 끝이라니! #사랑받은티 그러고 보니 4월의 첫날에는 회사 50주년 생파도 있었고 4월의 마지막주에는 학교의 130주년 생파도 있었구나 다시한번 추카추카 4월 27일 (月) 나..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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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98주) 독립적인 아이가 될 상인가?
맨날 엄마 아빠 품에만 있을 줄 알았더니 다른 어른들한테도 두 손 벌려 안길 줄 알고 장난감으로 돌진해 집중하고 놀기도 하고 정말 씩씩하고 당찬 모습에 남편과 나 둘 다 깜놀함 ♀️ ♂️ 와....많이컸다 이라임 이제 진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 재미가 있다.
blog.naver.com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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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와 그리고 이 날 지하철에서 약간 구부지게?? 근데 그 전에 나 가야.......
blog.naver.com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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