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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아이참 후기 (24.1201/1208/1229) 2024.12.01 뮤지컬 아이참 프리뷰 후기 CAST : 장윤주. 이주순. 문진아. 이상아. 얼굴들 : 이혜진. 정원철. 박수민. 이준행. 머엉 2024.12.08 뮤지컬 아이참. 자둘 CAST : 방진의. 이주순. 문진아. 이상아. 얼굴들 : 이혜진. 정원철. 박수민. 이준행.
- 가볍지만 가득찬 풍선처럼 아이참. 바닷물에 나무판자 배를 띄어 자신의 몸을 맡긴 오디처럼 나도 맡겨야지. 가벼운 마음. 매일 아침 무거운 보온 도시락같은 마음을 내어던지자. 시원한 안마 감사.
- 싱가포르 생활 2/24~26 우리의 본격 정착기 아이참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어디 간거야~ 할머니는 멍멍이 안보여주고 어디 간거야~ 언제 오는거야~ 이 얘기를 몇번이나 하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집에 간거라 알고부터는 이.......
- 5.13.수. 지금이 참 좋다 아이참 정확한 정보를 기억하고 전달하자. 그래도 잘먹고 잘 얘기하고 잘걷고 잘마셨다. 진은 정말 매력적이다. 재치있다. 톡톡 튀는 레몬같다!
- 카메라에 담겨진 어설픈 동네 벚꽃사진 끄적~ 그냥 저냥 그대로 유지중 현실은 돈이 없기도 하지 ㅋㅋ 요즘 집값이 넘사벽이라 아이참.. 이쁘게 찍고 싶은데 잘 표현이 안된 사.......
- 260502 홍콩3일차: 디즈니호텔 체크아웃 내 아들 프라이버시를 중하게 생각하네 커텐을 못 열게 하네 아이참 나는 내가 빤스만 입고 다니는거 사람들이 봐도 상관 없는데 호텔 숙박하면서 TV를 잘 안 켜는데 체크아웃하는데 생각나서
- 즐거운기만나 5월 일상 (황금연휴, 필름바이밥, 아차산 등산, 어버이날 가족모임) 회사에서 카메라 막힌 이후로 사진 찍는 재미가 없네 아이참 내 성격대로라면 셋로그 환장해야하는데 일과시간 중에 카메라를 못 쓰니까 흥미를 잃었어요 화요일, 오후 외근이라 점심시간부터
- 2026년 4월 일상 / 늑구가되 점심 맛있는거 사먹으래서 회전초밥집 갔다 랄ㄹ랄루~♪ 그 카드로 만나기로 한사람 커피도 사드렸는데 실장님이 커피 문자만 보고 아니 지혜 내 카드로 밥 사먹으라니까 왜 커피만 먹어 아이참
- 배추김치 추천 / 후기 보고 주문하세요 최고 ^^ 아이참 기분이 엄청 좋았잖아요 !! ㅋㅋ.......
- 장바구니 차고 넘치는 위시리스트 포틀 목걸이 / 쿠에른 플랫 / 피에톤 아이참 왜이렇게 이쁜거에요 ? 진짜 잘 하고다닐 자신있는데....ㅠㅜ 조만간 한남동에 한 번 가서 착용해봐야겠어요.. #쿠에른 깔별로 하나씩 있는데요... 화이트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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