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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즈엠, 글로벌 아티스트 IP 전시 사업 본격화… ‘엔하이픈’ 전시 서울 개최 콜렉터블 에디션 기업 ㈜뮤즈엠(대표 박수왕·김현호·김상엽)이 글로벌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기반 전시 사업을 추진한다. 뮤즈엠이 글로벌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고 국내 운영은 롯데월드가 담당한다.
-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라부부’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中 아트토이 산업 홍콩 출신 아티스트 케니 웡이 2006년 창조한 것으로 초기에는 회회나 조형물 등 예술 작품에 주로 활용됐다. 2016년 팝마트가 몰리의 라이선스(이용권)를 확보한 뒤 본격적으로 일반
- 데브시스터즈, '어반브레이크&토이콘 서울 2026' 참가…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공개 회사는 행사 기간에 작가들이 별도 라이선스 비용이나 절차 부담 없이 쿠키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IP' 형태로 제공한다.전시의 핵심 공간인 '브레이브 스트리트'에서는 한국, 일본 평면회화, 입체조명, 아트토이, 그래피티 등 다양한 기법이 적용됐다.특히 글로벌 아트계에서 주목받는 난주카 언더그라운드 갤러리 소속의 아티스트 '반스'가 제작한 용감한 쿠키 헌정 조형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