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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랑하면 이렇게까지 그리워지는구나… 류시화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사랑 시 좋은 시 추천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 김진순 점심시간 - 나는 순살로 ㅋㅋㅋ 아! 마요네즈 쪼금 넣으래
- 아... 나는 지금 천국인가요? 너무 예쁜 한국인 승무원에게 홀딱 반해 결혼까지 한 독일 남자|
- 아 나는 항상 왜이렇게 늦는걸까?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ㅈㅣ각이 잦은 여자. 앞으로 늦지않게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겟습니다. 이제 7월이니께로 자리 뒤에 좀 쓰고싶어서 ~~ 빈 공간 싹싹 닦았는데 아래 볼링운동화랑 볼링공 있어서 찝찝해서 다른 곳에 제 짐을 넣었다네요 ;; ㅎ 다들 앙큼하게 공간활용하고계시네 ㅎ 다들 [자유로운 우리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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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을
"나는 노을을 보면 눈물이 나!" "왜?" "몰라. 그냥 눈물이나." 젊었을 때 키 크고 예쁜 여자와 사귀었다. 그는 가끔 서해로 가서 노을을 보고 온단다. 나는 맑은 하늘을 보면 행복하다. "아! 나 지금 행복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몸과 마음이 맑아지고 행복한 느낌이 가득하다. "왜?" "몰라. 그냥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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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 시인의 시 '청혼'
귓속의 별들처럼 웅성거리고 나는 인류가 아닌 단 한 여자를 위해 쓴잔을 죄다 마시겠지 슬픔이 나의 물컵에 담겨 있다 투명 유리 조각처럼 진은영,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삶이라고 부르는 아.......
- 이수현 - 푸른 산호초 (한국어 & 일본어) 푸른 산호초 아 이런 나의 사랑은 불어오는 남쪽 바람 타고 달리죠 아 푸르른 바람 사이로 달려가 저 섬을 향해 나 그대를 만나러 갈 때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말아요 설레이는 나는 아 푸르른 바람 사이로 달려가 저 섬을 향해 맺혀 있던 눈물이 떨어져요 사랑스런 눈으로 보지 마요 고개 숙인 나는 마치 Little rose 다정한 손길을 원해요 해변가의 사랑은
- 이수현 - '푸른 산호초' 말아요 설레이는 나는 마치 Little girl 두근대는 소리 들리나요 맨 살 위로 반짝이는 산호초 당신과 둘이면 어디든 가도 괜찮아요 당신이 좋은 걸 아 이런 나의 사랑은 불어오는 남쪽 바람 타고 달리죠 아 푸르른 바람 사이로 달려가 저 섬을 향해 맺혀 있던 눈물이 떨어져요 사랑스런 눈으로 보지 마요 고개 숙인 나는 마치 Little rose 다정한 손길을
- 이수현 - 푸른 산호초 말아요 설레이는 나는 마치 Little girl 두근대는 소리 들리나요 맨 살 위로 반짝이는 산호초 당신과 둘이면 어디든 가도 괜찮아요 당신이 좋은 걸 아 이런 나의 사랑은 불어오는 남쪽 바람 타고 달리죠 아 푸르른 바람 사이로 달려가 저 섬을 향해 맺혀 있던 눈물이 떨어져요 사랑스런 눈으로 보지 마요 고개 숙인 나는 마치 Little rose 다정한 손길을
- 사랑으로 - 해바라기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 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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