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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청 '생일전략'에 친명도 '홀짝투표' 맞불... 구태 비판에도 못 막는다? 기준 친명(친이재명)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과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등에 김용·김영호·서미화·박선원·임미애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전략 투표 지침을 담은 그래픽 사진이나 안내 알정찍 토크콘서트에선 공개 안내...
- "과자 값 100원 올려도 설명하는데... 기탁금 4배로 올리고도 침묵" 공식적인 설명은 없었고, 별도 안내 없이 기탁금만 공지됐다." - 청년과 원내·원외 후보 간 기탁금 차이가 있나? " - 현재 민주당 기탁금 운영 방식의 문제는? 전체 내용보기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 후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찍어줘야지라고 했는데. 그런데 이 권력 투쟁의 첫 번째 이 변곡점이 될 게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입니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본인이 직접 챙기겠다는 대통령의 발언도 있긴 했는데 민주당 입장에서는? 나갈 때 이런 안내 문구가 뜨는 건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 박재홍> 텔레그램이 제일 강하게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