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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보건의료 대표단, 고려대 안산병원 의료시스템 벤치마킹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 보건의료 대표단이 신규 종합병원 건립과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경기 안산병원의 진료체계와 의료시설을 살펴봤다.10일 고려대 안산병원에 따르면 아르지쿨로프 투라쿨 사디코비치 타슈켄트주 보건국장을 비롯한 대표단 14명은 지난 9일 병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 고려대 안산병원, 로봇수술 누적 5000례 달성 고려대학교 경기 안산병원이 누적 로봇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려대 안산병원은 10일 로봇수술 누적 5천례를 기록하며 경기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로봇수술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현재 외과와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등에서 질환 특성에 맞는 로봇수술을 시행하며 고난도 암
- 고려대 안산병원, 연구 자문단 네트워킹 행사 개최 고려대학교 경기 안산병원이 연구 역량 강화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문가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려대 안산병원은 지난 9일 '연구 자문단 Networking Day'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병원이 운영 중인 연구
- 고려대 안산병원, '호의봇' 항암제 조제 로봇 도입으로 스마트 약제 시스템 가동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이 스마트 약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25일 A동 3층 약제팀에서 가동식을 가졌다.이번에 도입된 장비는 항암제 조제 로봇(APOTECA Ch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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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단 과일 먹어도 된다…전문의들 ‘이것’은 조심 [건강팩트체크]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김현진 교수도 같은 의견을 냈다.김 교수는 “통과일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여러 식물성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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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일 너무 달다는데…꼭 챙겨 먹어야 할 건강식품? [건강팩트체크]
반면 요즘 과일은 너무 달아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과일은 매일 일부러 챙겨 먹을 가치가 있을까.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호 교수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 루게릭병 치료 후보물질…물고기에서 단서 찾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루게릭병의 진행 속도가 빠른 것으로 알려진 특정 변이 유전자의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김명지 고려대 안산병원 신경외과
- 림프절 전이 간암, 방사선치료로 치료 효과 높인다 고려대 안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임채홍 교수, 고려대 안암병원 황수영 인턴, 고려대 의과대학 허세운 학생 연구팀이 림프절까지 전이된 간암 환자에서 방사선치료가 유용한 국소 치료 방법이
- 2030 통풍 환자, 관절만 아프다?…"혈관도 위험" 젊은 나이에 심방세동이 발생할 경우 장기간 관련 합병증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은송·정재현 고려대 안산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 연구팀(송관규 고려대 구로병원
- 출산 경험 있는 여성, 미출산 여성에 비해 췌장암 발생 위험 더 낮았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홍정용 교수 연구팀이 국내 폐경 전 여성 약 93만 명을 대상으로 출산 경험과 췌장암 발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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