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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에서 털이 자란다?"…뜯어보니 주머니쥐 가족 '우르르'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호주의 한 가정에서 에어컨 틈으로 동물 털이 삐져나와 확인해 보니, 내부에 새끼와 어미 주머니쥐가 함께 자리 잡고 있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집주인이 이를 이상하게 여겨 에어컨 내부를 살펴보자 작은 동물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 '부캉이' 인기에 물고기 환경도 주목…지하상가 수족관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물고기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매우 협소한 크기와 그 안에 물고기들이 있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널리 공유되고 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짚었다.
- 뜨거운 차 안 개 5마리…美 경찰, 창문 깨고 꺼냈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뜨거운 차량 안에 갇혀 있던 개 5마리를 경찰이 창문을 깨고 구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차량 창문은 살짝 열려 있는 상태였지만, 개들은 대부분 케이지 안에 갇혀 있었고 차량 내부 온도가 올라가면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