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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관련된 얘기를 김근식 셰프님이 준비해 오셨는데 이재명, 정청래 죽기 살기 싸움 시작. 먼저 영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30%도 그 안에 일반 당원이 또 있어요. 일반 당원 플러스 하고 여론조사가 있는데 여론조사도 역선택 방지 조항이 있거든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후보가 조금 더 이성윤 후보보다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 사람들도 많았는데 한민수 후보가 3위까지 올라갔고 이성윤 후보가 6위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하여튼 이성윤 후보가 5위 안에 ◆ 정광재> 결국에는 그 친청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전략적으로 얼마나 표 배분을 잘하느냐의 싸움 아닐까요? 이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보수가 좀 더 이상 싸우지 말고 계파 싸움 지겹다. 좀 이렇게 통합해서 하나로 뭉쳐 봐라. 이 여론이 압도적이에요. 지금 장동혁이 잘못했으면 내년 전당대회 끌어내리면 되잖아요. 그 비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왜 끌어내리느냐 왜 싸우려고 하느냐 싸움 지겹다는 식으로 궤변을 늘어놓으시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궤변이지 뭐가 궤변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