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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1년 안에 '큰 승부' 봐야…민생·복지, 반도체 수준으로 투자하자"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10일 "지금부터 2028년 4월 총선 분위기가 형성되기 전까지 약 1년 안에 '큰 승부'를 봐야 한다"고 했다.
- 조국 "김민석, 하필 대통령 회견 날에도 특정인 정조준…분열·독선 버려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오늘(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조국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버려야 대통령을 제대로 뒷받침할 수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선 "시종 무거운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했다"며 "지지율 하락과 갈등, 진보진영 안에
- 김어준 "李 대통령 지지율, 한달내 '2자' 가능성 높아"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방송인 김어준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한 달 안에 20%대로 떨어지는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함께 출연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역시 대통령의 직접적인 소통과 정책 기조 변화를
- 조국 "두 달 뒤 김건희 석방…눈 부릅뜨고 대법원 지켜봐야"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김건희 여사 사건을 심리 중인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오는 10월28일까지 선고하지 않을 경우 구속기간 만료로 김 여사가 그는 "통상 전합은 법원행정처장을 제외한 대법관 전체가 참석해야 열리는데 현재 2명이 결원 상태"라며 "두 달 안에 2명 전부가 충원될지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 조국 “지지모임 명칭서 ‘조국’ 빼달라…갈등 소지 원천차단”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지자들을 향해 자발적 오프라인 모임의 명칭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고 ‘조국 지지’ 관련 규약 조항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조 전 대표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정중하고 분명하게 요청드린다”며 “가능하면 빠른 시간 안에 모임 이름에서 ‘조국’이라는 단어를 빼달라”고 밝혔다.
- 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사진=연합뉴스 2021-07-17 "수사권을 경찰에 다 주면 안 돼…검찰도 가지고 있어야" 2021년 7월 17일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검찰 안에 조국 장관님처럼 검찰이 기소하기로 딱 목표를 정해서 나올 때까지 탈탈 털고, 허접한 것까지 다 걸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일단 지금 유럽을 향해서 비행기 안에 계실 것 같아요. 잠깐 연결해 볼게요. 대통령님 나와 주시죠.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검찰 개혁 문제부터 시작해서 합당 문제 최근에 김용남, 조국 문제까지 그런데 다음 전당대회 어떻게 편을 나눠 가지고 갈려서 싸울 거라 눈에 보듯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리고 대통령도 인간이기 때문에 보통 인간들이 갖는 그런 인간적 한계 안에 있습니다.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이렇게 그 프레임 안에 들어가기 너무 좋은 딱 그런 소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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