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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출전으론 만족 못해 ‘최연소 골’ (중앙 2026.07.28.)
프로축구 역대 최연소 골을 넣고 환호하는 안주완(아래 사진). 그는 K리그2 최연소 출전 기록도 보유했다. 피주영 기자 “좋아요. 찢었잖아요(압도했다는 뜻의 은어).” 프로축구 K리그2(2부) 서울 이랜드FC의 2009년생 신인 공격수 안주완(17)에게 ‘K리그 역사를 쓴 소감’을 물었더니 짧지만 거침없는 대답이 돌아왔다.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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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집을 살기 위해
최연소 K리그 골을 이룬 안주완 선수, 아버지가 코치인 팀에서 활약 중이다.
blog.naver.com ·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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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2 19라운드 골모음+내맘대로 베스트골 선정
2026 K리그2 19라운드 경기결과 7월 24일(금) 목동종합(관중수 2,263) 서울E 4-3 천안 [17' 까리우스, 56' 오스마르, 64' 안주완, 73' 박재용 / 13'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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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수원삼성 U15 vs 수원FC U15=9:0
주완이가 골을 이미 넣었음,,ㅋㅋㅋ 하지만 너무 귀찮아서 출발하는 것도 큰맘 먹었는걸,,,, 15세 경기는 9:0으로 시원하게 이겼고, 주완이가 다섯골을 넣었다....ㅎㅎㅎㅎㅎㅎ 안주완
blog.naver.com ·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