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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X이태규 “한동훈 신당 어려워” “안철수 만나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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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한동훈, 팬덤·의원·지역기반 삼박자 갖춰" 노영희 "한동훈에 긁힌 안철수"[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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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인 "정이한, 개혁신당 발사대로 쓴것" 장예찬 "한동훈, 주변 패널들 입단속 시켜야"[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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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신당' 소동에 안철수 "尹 탈당 결단 내려야"…홍준표 "난도질 도리 아냐" [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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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Pick-금태섭〉 “안철수랑도 살아, 이준석과 못 살까” │2023년 11월 27일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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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금태섭 신당 생기면 국힘에 불리… 의석수 더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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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안철수 신당 좌절 이유[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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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진] 윤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김기현 후보의 후원회장 신평 변호사 "안철수 후보 당 대표되면 신당 창당할 수도" | MBN 230205, 23020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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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진] 금태섭 "창당의 길", 김종인 "능력 되면 돕겠다" #shorts #아침앤매일경제 | MBN 230419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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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씌어서 '안철수 신당' 갔었다" / YTN
블로그
- 한동훈 신당설 확산…조갑제·안철수 창당 가능성 언급, 이준석도 가세 조갑제 “한동훈 복당 막으면 창당이 답” 안철수 복당 반대·이준석 계엄 공방까지 확전 [일간투테이 신형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신당 창당 가능성이 정치권에서 다시 부상하고 있다 조갑제 씨는 13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한 의원의 신당 창당 가능성을 전망했다.
- 1653. 한동훈에게 신당 창당을 권한 조갑제. 현 상황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 북구갑)에게 신당 창당을 권유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 조 대표의 신당 창당 권유는 현 상황에서 한동훈이 취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본다.
- 1655. 한동훈 신당 창당 검토로 한빠들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국민의힘 당원들이 한동훈 복당을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국힘에 얼씬도 하지마라” 로 안타를 때리자, 촉이 빠른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부산 북구갑)에게 신당 창당을 권유했다고 한다.
- 2020년 1월3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BEST 등 13명 전격 기소 -靑 하명수사·선거개입 혐의로 -송철호·송병기·황운하도 포함 ❍ 안철수, 바른미래 탈당…신당 추진 -총선 앞둔 야권, 재편 최대변수 ❍ 서울대, 조국 직위해제
- 안철수가 프랑스 대사관 찾은 까닭? 바른미래당 탈당 뒤 신당 창당을 선언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58·사진)가 30일 프랑스 대사관을 찾았다... 확인하러 가기
- [오태훈의 시사본부] ““상갓집 추태” VS “검찰의 의무”” -김: 한때 ‘안철수 현상’ 있었지만 기대가 실망으로.... 선거의 주요 변수되지 않을 것 -채: 안철수 보수 통합 참여 안한다 선언, 중도 개혁 세력 통합의 큰 변수이자 큰 축 -김: 창당에는 비용 많이 들어, 신당 창당보다는 바른미래당 리모델링
- ❒2월1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 소식❒ “국민 기대에 어긋나” ✦안철수 신당, 새 당명 '국민당', "진영정치 바이러스 무찔러야" ✦삼성그룹, 코로나 애로 협력업체에 2조6천억원 긴급 지원 ✦16세 유영, 4대륙 선수권서
- 채이배 “한진칼 경영권, 조현아 연합군이 가져갈 것” 국민연금까지 조현아 편 들면 게임 끝 - 중도개혁정당 이름이 ‘안철수 신당’?
- 정당지지율 안철수 신당, 새정치민주연합 앞서 정당지지율 안철수 신당, 새정치민주연합 앞서 최종수정 2015.12.24 21:37 기사입력 2015.12.24 21:37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 성인 남녀 1027명 조사 결과 정당지지도, ‘새누리‘ 33.9% ,‘안’ 신당 21.4%, ‘새정치’ 20.9%...
- 안철수 신당, 오늘(21일) 청사진 발표… '독자 세력화'에 방점 안철수 신당, 오늘(21일) 청사진 발표… '독자 세력화'에 방점 '안철수 신당'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21일 독자 신당 창당 계획을 발표한다. 안 의원의 '신당 청사진' 발표로 야권 재편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는 기존 신당 세력과 함께하는 방안이 아닌 독자 세력화에 우선 방점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
- "반드시 돌아온다" 약속했는데... 끊이지 않는 '한동훈 창당설', 왜? 신당 창당설 선 긋는 친한계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원내 인사들은 한 의원의 신당 창당설을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한동훈 의원 역시 제명 이후 신당 창당 의사를 내비친 적이 없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런데 이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하고 자꾸 각을 세우는 게 지난번에 추경호 원내대표 때의 재판에서 당사로 와라 이 말을 안철수 의원 입에서 한동훈이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왔는데 사실 안철수 의원하고 한동훈 의원이 현재 대권을 꿈꾸면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아마 안철수 의원이 긁혀서 조금 세게 나가고 있는 것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