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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박재홍> 안철수 의원도 굉장히 강하게 말씀하세요. ◆ 김재원> 안철수 의원께서 저렇게 강하게 말씀하시는 건 제가 안철수 의원이 정치권에 들어와서 거의 처음 본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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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박재홍> 개혁신당에 대해서 언제 알았냐.
◆ 이동학> 언제 알았냐,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 ◇ 박재홍> 앞으로도 이것은 계속하는데 개혁신당은 자작극을 언제 아느냐,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언급하는 이유, 다른 목적일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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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러면 안철수 이렇게 누가 나와요. 김문수, 장동혁 지금 못 이겨요, 여론조사는. ◆ 윤희석> 언제 있었어요.
◆ 서정욱> 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제가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 서정욱> 전략기획팀장.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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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일단 보수 통합 얘기가 언제 하자, 그런 얘기가 좀 있었습니까?
◆ 이준석> 이게 정치인들끼리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으면요. 한 80%가 방송 불가 얘기고요. 안철수 의원도 솔직히 한 최근 들어서 보이는 행보는 좀 바뀌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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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이 정도인데 이 토론하고 싶다는 게 그 정해진 일자와 그날 언제 하고 싶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한 건 아니었다는 거 아니야, 그렇죠?
◆ 곽우신> 네. 그런 상황이니까 안철수 의원이 갑자기 올림픽 공원도 한번 찾아가고 메시지도 내고 이런 게 아니냐, 이런 해석도 붙고 있는 상황이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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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언제? 마음의 준비.
◆ 서정욱> 언제 할지는 모르죠.
◇ 박재홍> 바로 출격. ◇ 박재홍> 안철수 의원은 외통위원장이라고 하고.
◆ 강성필> 보셨군요.
◇ 박재홍> 네, 저도 봤는데.
◆ 강성필> 유의동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 하고.
www.nocutnews.co.kr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