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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한화 주말 3연전(6/12~6/14) 리뷰 : 서건창 끝내기, 원성준 2연속 결승타 부상 이후 안우진의 몸상태가 생각보다 빠르게 원상복구된 것은 아닌 상황에, 타격은 여전히 최하위에 그것도 심지어 서건창, 안치홍 등의 영입한 베테랑이 없었다면 완전히 망할 뻔 했다.
- 2018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정, 차우찬, 박민우 부상으로 인해 출전여부 불투명 일단 박민우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에서도 박민우는 주전 2루수 안치홍(KIA)의 백.......
- 18시즌 개막 D-2 각구단 예지몽을 살펴보자 (윤석민05년 양현종07년 대뷔 했지만 한명이 잘하면 한명은 부상&부진시즌) (3) 김민식이 2할8푼 10홈런 60타점 근처에 성적을 내며 타격도 공수겸장 포수로 각성한다. (4) 리그 팀타율 다시한번 갱신한다. (5) 버나디나 안치홍 김주찬 3할 20-20 클럽 가입한다. - 악몽 (1) 09년 우승후에 10년처럼 부상시즌 보내면서 18년 추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