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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교위,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공개 연기…"연내 발표"(종합) 관계 부처 간 협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야 하는 데다, 서·논술형 평가 확대와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 표기 등 위원회 내부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핵심 쟁점에 대해서도 추가 숙의가 필요하다는 이날 국교위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관련 추진계획(안)'을 보고했고, 위원 전원 찬성으로 시안 발표를 연기했다.
- 나는 선산 김씨인데 구로 김씨가 되라니 법무부에 제출한 귀화신청서에 나의 한자 이름(金正龍)과 본(선산 김)을 밝혔었는데 정작 주민증을 받아보니 한글 이름만 있고 한자 이름은 없었다. "대한민국 선주민은 모두 주민증에 한자 이름이 기재되어 있는데 왜 저희 주민증엔 한자 이름이 없습니까?" "한자 이름의 기재를 원하신다면 개명 신청하세요."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찬성 측 발제자인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은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현판이 복원됐지만 이후 균열과 색상 고증 오류가 지적됐고, 2023년 월대 복원과 함께 검은 바탕에 금색 글씨를 새긴 현재의 한자 현판이 설치됐다.
- [영화 속 AI윤리] AI에 시민권을 줘야 한다면, 그 기준은 무엇 Minds, Brains, and Programs)'에서 ‘중국어 방(Chinese Room)’ 사고 실험을 제시했다(Searle, 1980).중국어를 모르는 사람이 규칙집에 따라 한자 진정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은 요나스의 경고처럼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훨씬 더 멀리, 훨씬 더 오래 그리고 훨씬 더 깊게 이어질 것이라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