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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용혜인 논란 깊이 생각 중…조국혁신당과 연대 저해하는 언급 조심"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위성정당 비례대표 이력 및 겸직 논란에 휩싸인 기본소득당 소속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관해 "깊이 생각하고 그는 다만 "통상적인 인사청문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인사청문회를 통해 나타나는 숨겨져 있던 비리에 관한 것들"이라며 "이번에 문제가 되는 것은 이미 공지돼 알고 있는, 드러나 있는
- 매물 안전성 한 번에 확인…당근부동산, '쉽게 읽는 등기부' 개편 당근에 등록된 매물이 아니더라도 주소만 알고 있다면 홈화면의 '등기부분석' 탭을 통해 누구나 조회 가능하다.쉽게 읽는 등기부는 세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매물 안전성을 확인한다. ▲집 담보 대출 규모가 보증금 보호에 영향을 미치는지 ▲집주인의 보증금 미반환 이력 또는 대출 연체로 인한 압류 이력이 없는지 ▲소유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 소지가 없는지 등을 등기부등본을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라는 그런 얘기들 다 기자들 사이에서는 알고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막내였던 김민석이 정몽준한테 갔던 건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이거 김민석 후보가 총리 시절에 입법 예고하고 4월 총리 주관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고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