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늘의 Africa Insight | 26.05.08 (금) - 마다가스카르의 광산, 누가 결정하는가 오늘의 Africa Insight | 26.05.08 (금) 마다가스카르의 광산, 누가 결정하는가 지난 5월 1일, 일본 종합상사 스미토모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Ambatovy) 니켈 광산에서 손을 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우리나라의 한심한 자원개발 매각 대상은 현재 생산·개발이 진행 중인 호주 스프링베일(유연탄), 와이옹(유연탄),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니켈) 등 10여 개가 유력하다.
- 자원외교, MB는 '헛물', 朴정부는 '나몰라라' K&P 제공 삼성물산과 현대종합상사는 지난해 말 아프리카 동부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암바토비 니켈 채광 사업 참여를 위해 한국광물자원공사로부터 매입한 지분(각각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