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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부세 1억 내고도 삽니다 — '100억 클럽'은 왜 세금을 무서워하지 않는가! 세금 폭탄이 떨어진 자리에서 신고가가 났다 지난 7월 4일, 압구정동 신현대 12차 전용 182㎡가 112억 5,000만 원에 팔렸다. 3개월 전 같은 면적이 110억에 거래됐으니 올해 들어 서울에서 100억 원 이상 아파트 거래는 16건이다. 이 거래들이 이뤄진 시점을 보자.
- [고령자 내모는 세제개편안] “45년 산 집 팔아야”…압구정·반포 울분 사진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 전경. [헤럴드 DB] “이 아파트에서 45년을 살았어요.
- “세금 무서워 45년 산 집 팔아야”…압구정·반포 고령층 울분 사진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 전경 “이 아파트에서 45년을 살았어요.
- 100% 펜트하우스로 배정받는 압구정동 5구역 한양아파트 160억 매물 압구정동 재건축 정비구역아파트에서 펜트하우스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매물은? ==> #신현대 61평 #구현대1, 2차 65평 #구현대 76동 #구현대 #대림아크로빌 정답은 압구정동 갤러리백화점(생활관) 뒤쪽 블럭의 압구정 한양2차아파트 87평형은 아파트
- 논밭 허허벌판에서 반세기 만에 국내 아파트 지존으로 바뀐 곳, 압구정동!!...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 시세를 알아볼까요? ■강남구 압구정 100세대 이상 단지의 아파트 시세(총 18개 단지) ▶미성1차(재건축)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414 입주 : 1982.11, 총 322세대 /총 3개동 /최고 14층 면적 : 111(구 34평)~ 193(구 58평) 매매가 : 55억 9천~90억, 전세 : 8억~17억 ▶미성2차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397입주 : 1987.12, 총 911세대
- 한달새 아파트 13억 올랐다…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이곳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4차 아파트 84㎡형은 지난달 4일 65억원에 매매됐다. 직전 거래인 한 달 전보다 13억원 오른 액수다. 아파트 밀집 지역에선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다.
- 한달새 아파트 13억 올랐다…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이곳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4차 아파트 84㎡형은 지난달 4일 65억원에 매매됐다. 직전 거래인 한 달 전보다 13억원 오른 액수다. 아파트 밀집 지역에선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다.
- 2017년 1월 21일 오후 2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사는 곳: 한국: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 미국: 엘에이 학교 기숙사 5. 멜주소: ㅎㅎ 6. 메신저: 없음 7. 혈액형: 트리플 에이형 8. 별자리: 천칭자리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