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세제개편안 발표 뒤…압구정현대 동일 면적 호가 119억원→92억원 정부가 세제개편안 발표 전후 서울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종전보다 낮은 호가로 매물이 등록된 사례를 공개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서울 아파트시장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다소 진정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재정경제부가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의
- 압구정현대 호가 27억 급락… 세제개편 충격에 강남·서초 약세 전환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 주택 보유자들의 세금 부담이 가중되면서 서울 강남권 주요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약세로 돌아섰다. 서초구와 강남구가 각각 4개월여 만에 하락 전환한 반면, 중저가 단지가 밀집한 외곽 지역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13일
- 압구정현대-성수르엘…지역 앞세운 짧고 쉬운 이름 뜬다 신축 아파트 단지 이름이 짧아지고 있다. 시공사의 브랜드명에 지역 이름, 펫네임(별칭)까지 겹겹이 붙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명 위주의 간결한 이름을 앞세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장황한 아파트 이름에 대한 입주민들의 피로도가 커진 데다, 지명(地名)을 앞세운 단지일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 세제개편안 이후 압구정에 “많지 않아도 2∼3억 낮춘 매물 나와요” 아무래도 세제 부담 커지기 전에 처분하려는 것 같아요.”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대장주로 꼽히는 압구정현대 단지 인근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로열층 매물임에도 시세 대비 3∼
- ‘58억→50억, 57억→48억’…세제개편에 강남 고가 아파트 급매 잇따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현대 10·13·14차 전용 84㎡는 지난 5월 66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한 뒤 지난달 58억6000만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