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애플 한국(으)로 찾으셨나요?
블로그
-
최광호 展.
읍(泣): 혼신의 애도 ● 소리 내어 울지 못할 때 슬픔은 침묵이 되고, 말로 다하지 못한 애도는 몸의 떨림으로 가라앉는다. 한자 ‘읍(泣)’은 밖으로 터져 나오는 곡(哭)이 아니라, 삼켜진 눈물이자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조용한 울음이다.
-
최광호 개인전 - 읍(泣) : 혼신의 애도 - 자하미술관
최광호 개인전 읍 (泣) : 혼신의 애도 기 간 : 2026. 10. 1 ~ 11. 1 전시장소 : 자하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T. 02-395-3222 오프닝초대 한자 ‘읍(泣)’은 밖으로 터져 나오는 곡(哭)이 아니라, 삼켜진 눈물이자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조용한 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