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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당대표도 경선, 최고위원도 경선. 이런 이렇게 하는 것이 당원 주권주의에 맞지 않겠냐. 이런 얘기하신 걸로 기억을 합니다.
◇ 박성태> 야당 시절에.
◆ 박용진> 야당 시절이었어요. 비대위원장 시절에. 그러니까 대단히 품격 있는 정치를 하려고 하셨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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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김종인> 민주당의 대표 경선 관계는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총리로 기용을 했다가 1년 후에 당대표로 나간다 그래서 내보냈으면 이재명 대통령의 소위 마음이 김민석 장동혁 당 대표 얘기를 좀 여쭤보면 오는 26일이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입니다. 지난 1년, 장동혁 체제를 평가하신다면?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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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김민석 대표. 이제 익숙해져야 합니다. 김민석 대표라는 단어를 제가 입력했는데. 오늘 발언이 센 게 많이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지금 김민석 대표 체제는 이재명 대통령 아바타가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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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리고 오히려 윤리위는 장동혁 대표 중징계 절차에 착수해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근거로는 부정선거 주장하고 내란 옹호하는 거 당에 피해 주는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위원장하고 대통령 지명 몫은 있는데 국회가 여당 둘, 야당 하나, 그러니까 그때는 민주당이 다수당이니까 야당 둘, 여당 하나였죠.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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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대표 측에서. 대표고 당원들이 경선 절차를 거쳐 가지고 경선한 것이지 전략공천 했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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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김민석 후보 아니고서는 지난 정청래 대표 시절 1년 동안 솔직한 얘기로 우리가 다 아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갈등이 노정이 됐죠. 야당 측에서도 함부로 사사건건 비난과 비판을 하기가 어려운 국면이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