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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석, 길 걷다 군 후임 깜짝 만남 "야 오랜만이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유연석이 길거리에서 군 후임을 조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했다. 야 오랜만이다. 운전병 후임"이라고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연석이가 거의 하는 얘기가 세종대 얘기, 공군 얘기인데 오늘은 안 하나 했는데 공군 후임을 만나나"라며 놀라워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근데 고개를 숙여야 될 때 안 숙이게 되면 이거는 백 날 하나 마나잖아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관건은 이번 주 수요일이죠. 2차 TV 토론회가 있습니다. 지난주 1차 TV 토론회는 그냥 무난했다 그냥 서로 강하게 안 했다. ◇ 박재홍> TV 토론회 이번 주. ◆ 장성철> TV 토론회 영향이 없을 것 같아요. ◇ 박재홍> 없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고 나서 오늘 이거 TV 토론을 해요. 이게 맞아요? TV 토론회 보고 누가 맞는 건지 그렇게 골라야 될 거 아니에요? 합동 연설회도 마찬가지입니다. ◇ 박재홍> TV 토론? ◆ 김종혁> TV 토론. 오늘 TV 토론회에서 방송국도 엄청 골치 아플 것 같아. ◆ 장성철> 왜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실제 일단 최고위원이 당대표하고 최고위원 간에 좀 성향이 안 맞는다는 건 우리가 다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될지 안 될지에 대한 걱정이 많은 상황인데 그 첫 일성으로 야, 그것도 시간이 아침 7시에 하나 하는 거고 오후에 2시에 한다는 거예요. 그럼 딱 지금 현재 최욱의 매불쇼하고 김어준 뉴스공장하고 이 두 가지를 겨냥하는 것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