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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열흘”…실전 경기 한가득, 기대되는 양동근 호 2년차 [SD 고베 인터뷰]
[고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45)이 열흘 간의 일본 고베·도쿠시마 전지훈련에 사활을 걸었다.현대모비스는 1일부터 10일까지 고베와 도쿠시마를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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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행복한 선택, 1년 만에 달라졌다…“경쟁보다 시너지 내겠다” [SD 고베 인터뷰]
새로 지휘봉을 잡은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45)의 시스템에 녹아들지 못하며 마음고생했다. 하지만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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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이자 증명해야 할 시즌’ 현대모비스 서명진, 박무빈 지난 시즌 경험 발판 삼아 팀 이끌 가드로 자리매김하나
[고베=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45)은 2025~2026시즌 앞두고 팀의 지휘봉을 잡은 직후부터 가드들의 성장에 주목했다.
-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코치 선임… 프랜차이즈 벤치 체제 구축 다가오는 새 시즌엔 양동근 감독을 중심으로 박구영 수석코치와 함지훈, 박병우 코치가 선수단을 이끈다. 레전드와의 동행은 계속된다.
- 함지훈, 18시즌 선수인생 함께한 현대모비스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 시작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을 필두로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다가올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 현대모비스 ‘에너자이저’ 잔류한다…조한진·정준원 FA 계약 [공식발표] 공수 폭발력 넘치는 활동량으로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45)의 눈도장을 찍었다. 양 감독은 시즌 중 조한진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