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무제
인물양 고조 무황제 소연(梁 高祖 武皇帝 蕭衍, 464년 ~ 549년 6월 12일)은 중국 남북조 시대 양나라의 초대 황제이다. 소자는 연아(練兒)이며, 자는 숙달(叔達)이다. 불교를 황실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숭불 정책을 펼쳐 황제보살(皇帝菩薩)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 출생일
- 유송 대명(大明) 8년 (4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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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자 양무제, 그는 왜 굶어 죽었나 ? https://www.youtube.com/watch?v=P22RekFrZrc
- 달마대사와 양무제의 일화 인도에서 온 푸른 눈의 이방인 고승 달마대사와, 당대 중국 대륙의 남조를 지배하며 황제보살이라 칭송받았던 양나라의 군주 양무제(梁武帝) 소연의 만남입니다. 그것은 내가 이룩한 물질적 조건과 관념적 선행(양무제)과 철저하게 비어 있어서 그 무엇도 움켜쥐지 않는 실존적 주체성(달마대사)이 정면으로 충돌한 거대한 철학적 사건입니다.
- 부대사(傅大士) 이야기 대사ㆍ지공(誌公, 418~514) 화상과 함께 양대 삼대사(梁代三大士)로 일컬어지고, 거침없는 수행으로 출가자와 재가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으며, 양무제(梁武帝)를 귀의시켜 중국불교발전에
- 소식 (蘇軾)의 시 - 감로사(甘露寺) 양무제 때 주조된 두 개의 명문이 있는 큰 무쇠솥에는 사자.......
- [달마] 벽을 보고 앉은 9년 당시 중국을 다스리던 양무제(梁武帝)는 절을 짓고 경전을 번.......
- 제67칙 경상(經床)을 두드린 부대사(傅大師揮案) 양무제(梁武帝)가 부대사를 초청하여 「금강경(金剛經)」을 강의하게 하였다. (梁武帝請傅大士講金剛經.) - 달마 형제가 왔군.
- 한자를 비틀어 본 양무제와 달마의 대화 한자를 비틀어 본 양무제와 달마의 대화 양무제 불법을 위해 이런일 저런일 많이 했다. 공덕이 있냐? 달마 無空德(무공덕) 무와 공이 곧 덕이야~ 양무제 제일의 성스러운 자리가 어디냐?
- 주흥사 백두문(정우) 주흥사 백두문 (정우) 양무제 서릿발같은 명령에 목숨걸고 하룻밤 쏜살같은 시간안에 천자를 검은 터럭 찢이겨 붓을 삼아 짓고나니 아침 햇살에 차마 눈을 뜨지 못하네 천근만근 육신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