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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체벌에 찬성한다. 이건 뭐 다 자란 어른인데 무슨 촉법? 그냥 이런건 맞으면 다 고쳐진다.
- [나도 어른인데, 아직 흔들려 9편] 마음의 정원사 마음의 정원사 마음에 이상한 생각이 올라온 적 있어? 친구를 보고 갑자기 '쟤 좀 별로다' 싶은 마음. 발표를 망치고 '나는 왜 이럴까' 하며 자꾸 되씹는 마음. 누군가에게 질투가 나는데 그게 싫은 마음. 이런 생각이 올라올 때, 나는 이상한 사람인 걸까? 아니야.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 [커피] 까사부사노 부산 광안점(22년) - 에스프레소 저녁에는 칵테일도 판다고 들었다 나도 어른인데 왜 못가보는 것일까 ㅎㅎ 메뉴 나와서 가지러 가다가 다시 한번 찰칵 에스프레소 두잔 시킴 하나는 레몬 오일?들어가는 것이었을듯.
- "결국 곁에 아무도 안 남아요" 나이 들어서도 철없는 사람이 자주 하는 행동 겉모습은 훌쩍 자란 어른인데 마음은 아직 자라지 못한 것 같아 무척 답답하셨을 텐데요. 문제는 이런 모습이 반복되면 사람들이 조용히 마음의 문을 닫는다는 점이에요.
- 마곡 이조면옥/단맛이 강하고 양이 엄청 적지만 맛있어 애기애기한 느낌이더라고요 몸은 어른인데 얼굴이랑 행동이 애기연하남 느낌이라 드라큘라보다는 조금더 경쾌한 역할이 더어울릴거같았다는...
- [나도 어른인데, 아직 흔들려 2편] 꿈을 없어 고민이라고? "꿈이 뭐야?" 이 질문 앞에서 멈춰 선 적 있지? 활동지 '장래희망' 칸을 두고 한참을 고민했던 날들 말이야. 어릴 땐 쉬웠어. 축구가 좋으면 축구 선수, 게임이 좋으면 유튜버. 하지만 조금만 커도 '현실'이라는 부담이 생겨. '내가 축구 선수를 할 만큼 잘하나? 공부도 못하는데 의사
- [나도 어른인데, 아직 흔들려 1편] 상처받지 않는 법 누군가 던진 말 한마디가 밤새 머릿속을 맴돈 적 있어? 이불 속에서 그 말을 되감기하며 잠이 오지 않는 밤.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했을까." "내가 뭘 잘못한 걸까." 그 마음, 나도 알아. 택배가 오면 제일 먼저 뭘 하지? 겉면을 오래 읽기보다 먼저 상자를 뜯어보잖아. 중요한 건 안
- [나도 어른인데, 아직 흔들려 6편] 잘하는 게 없는 것 같다고? 교실에서 아이들을 18년 동안 지켜보면서 알게 된 게 있어. 1학년 때는 다 같이 뒤섞여 놀아. 누가 뭘 잘하고 못하는지 별로 관심이 없지.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서로의 위치를 읽기 시작해.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알아. "쟤는 영어 잘하는 애." "쟤는 그림 잘 그리는 애.
- [나도 어른인데 아직 흔들려 5편] 나에게 부끄러운 거짓말은 하지 마. 수학 문제집, 답지 베껴 쓴 적 있니? 너무 하기 싫은데, 빈칸투성이면 혼날 게 뻔하니까. 답지를 펴고 빠르게 옮겨 적는 거지. 풀이 과정도 적당히 써넣고. 엄마는 그냥 넘어갔어.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 그런데 이상하지. 안 들켰는데도 기분이 좋지가 않아. 검사받을 때 괜히 눈을 못
- 새가족 제제-19 사람으로 치면 어른인데 호기심 많고 항상 심심해 하고 뭐 말썽 부릴 건수가 없나 하고 집안을 어슬렁 거리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원래 성격이 호기심 대장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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