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블로그
-
강아지 앞발 내밀어 톡톡 치는 심리는?
우리 해피는 어릴때 제가 TV를 보거나 핸폰을 보고 있을 때면 쪼르르 달려와 앞발로 톡톡 치던 기억이 나는데요. 강아지가 앞발로 치는 행동은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엄마' 칭얼대며 무언가 요구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어요. 강아지는 왜 앞발로 툭툭 치는 걸까? 1.
- 닭살피부바디로션 찾는다면? 각질케어보습엠락틴 후기 어릴때, 닭살피부라 고민이 정말 많았었는데 아이도 요즘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ㅠㅠ 그 마음이 어떤지 알기에 옆에서 엄마 마음이 힘들었어요.
- 갑자기? TV 없는 집...이야기. 엄마 아빠 부끄럽게... tv 앞을 사수하며...신나했었다...^^:;; 양가 할아버지댁에 방문을 하는 목적의 큰 즐거움도... tv와 리모콘... .... 이걸로.. 남편이 적극적으로 tv를 들여오는데 목소리를 높이지 못하는건, 아이 어릴때... 아주.......
- 생후1318❤️/생후2168❤️(양주성북돈까스) 돈까스 노래를 부르던 토랭이 ㅋㅋㅋ 성북돈까스 삐약이 엄청 어릴때 와봤는데...기억하나?ㅋㅋ 엄마 나 여기 와봤잖아!
- 5원동전? 동전을 발견해서 얼렁 폰카로 찍어봄ㅋ 10원짜리 몇십년전꺼는 본적이 있는데 5원은 첨봄ㅋㅋㄲㅋ 엄마 어릴때 사용할법한 동전인데 이야~~ 나 신기해서 사진찍고 포스팅중인데 좀 놀라서
- [일상] 아~ 엄마하기 싫다. '나도 어릴때 저정도였을까?' 싶은정도로 참 정리를 못한다.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달라지지 않아서, 참다 참다 못하면 결국 내가 들어가 조금 정리를 해준다. 가끔 큰아이에게 "엄마 대신 설거지 좀 해주면 안될까?" 하면, 단호하게 "절대 안해!"라고 답이 돌아온다. 만원을 줘도 싫다나... 그만큼 설거지가 싫단다.......
- 경주 여행 토함산 자연휴양림 근처 맛집 솔밭가든 다녀왔어요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불국로 1056-8 위치 :경주 바람의 언덕 가는길 오전 11시 30분 -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시작) 예약전화 : 054-774-1180 어릴때 엄마 아빠 손잡고 갔던 식당들이 떠오르는 곳이였습니다 여기 백숙도 굉장히 많이 드시던데요 저희는 이번에 오.......
- 수능 D-DAY 150 _ "수능기도"는 종교대통합이라는데... 어릴때 엄마 따라 절에 자주 가서...절은 익숙하고 편안한 곳이예요. 낯설지 않음이 주는.... 반대로 익숙함이 주는.... 그것이...참 큰거 같더라고요.
- 7일 잠실구장 젠슨황 시구 확정 93번 유니폼 입고 던지고 두산 회장 치고 아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엄마 시구 확정이래 93번 입고 시구한다구요 어제 예매할때만 해도 금새 취소표 쏟아진다고 뭐하러 예매하냐 하더니 오늘보니 매진~~ 정면에서 보기 위해 아들과 아들여친표까지 예매하고 뭔가 아쉬워 아들에게 어릴때 야구 유니폼 작아져서 못입으니 새로 두산유니폼 사주까?
- 2026 어버이날 | 예꼬몬테소리어린이집 (수원 매탄동) 2026 어버이날 예꼬몬테소리어린이집 (수원 매탄동) 선생님들이 준비해주신거지만 받으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어버이날:) 하원할때 마주치자마자 건네주면서 엄마 사랑해요 이러는데 너무 설레는 엄마 어릴때 엄마아빠한테 카네이션 드리던게 생각나는 날이네요, https://naver.me/Fjmc3he0 어린이집 키즈노트에 올라 온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