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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겨울방학 도시락 밥이 더 따뜻하길 바라는 녀석들 말에 보온 도시락으로~ 본가 주방공사 위해 찬장을 정리하다 발견한 아빠(랑 고모)가 학교다닐때 들고다닌 유물~~~?! 카레는 좀 번거로웠다는...ㅋㅋㅋ 아침과 점심 메뉴를 달리해 주려는 엄마 마음 덕분에 몸은 두 배 바쁘고 힘들다는...ㅋㅋㅋ .. 잡곡밥 (백미.보리.흑미.병아리콩) ..
- 주간일기 : 새회사 첫 출근! 20220606 손녀 딸을 보러 엄마(할머니)랑 아빠(할아버지)가 우리 집으로 찾아왔다. 넘나 맛난 음식들을 가득가득 양손 무겁게 사오셨다. 너무..아들 취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