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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세에 이룬 '영화'의 꿈 "100년 극장이 살아납니다" 사업차 몽골을 오가던 중 우연히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는 최영천씨를 만나 그의 인생행로를 바꾼 사연을 들었다. 영화 촬영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한 채 사업차 몽골과 러시아를 오가던 그의 눈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 본방보다 기다렸던 공약, 이럴 줄 알았지 윤경호가 헤비토커의 대명사가 된 것은 영화 <좀비딸> 홍보를 위해 출연한 유튜브 <핑계고> 83회부터였다. 배우 조정석은 윤경호의 별명을 '1절만'이라고 공개했고, '에피소드 부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그는 결국 <핑계고> 100회 특집에도 '말 많은 배우 TOP3' 중 한 명으로
- "'주온' 감독님, 매미가 무서워요"…'입에 대한 앙케트' 영화 시작 전, 감독이 흔들던 대왕 매미에 웃을 게 아니었다. Y3 : 어쩌면 영화 보기 전 감독이 흔들어 준 대왕 매미가 두 사람에게 에어백 역할을 한 건 아닌가 싶다. 영화 속 주요 소재인 '나무' 역시 처음부터 "저주받은" 존재였던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