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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덮친 ‘엘살바도식 감옥’…코스타리카도 초대형 교도소 개소
건설비는 3500만달러이며, 최대 5100명을 수용할 수 있다.이번 교도소는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강경 치안 정책을 상징하는 테러범 수용센터(CECOT)를 본뜬 것이다.부켈레 다만 2022년 시작된 비상사태 이후 9만1000명 이상을 구금하면서 인권 침해 논란도 불거졌다.코스타리카의 강경 대응은 치안
www.donga.com ·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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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덮친 ‘엘살바도식 감옥’…코스타리카도 초대형 교도소 개소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마약 밀매와 조직범죄가 늘어나자 코스타리카가 엘살바도르의 강경 치안 정책을 본떠 최대 5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교도소를 열었다. 이번 교도소는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강경 치안 정책을 상징하는 테러범 수용센터(CECOT)를 본뜬 것이다.
www.newsis.com ·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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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태국 등 4개국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
외교부는 오늘(4일) 이달 중 특별여행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인 국가들에 대해 연장 여부를 검토한 결과 각국의 치안, 정세, 보건 및 재난 상황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엘살바도르, 우간다, 쿠바 등 3개국 및 러시아, 멕시코, 볼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세네갈, ...
www.yonhapnewstv.co.kr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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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eas Trip]이 땅에 안전한 국가란 없다, 오직 ‘아미고’만 있을 뿐...엘살바도르에서 온두라스를 거쳐 니카라과로
버스 여행② 엘살바도르에서 온두라스와 니카라과로 ‘어린 왕자’의 영감이 된 곳, 산타아나 화산 트레킹세계 최악의 살인율이라는 범죄 국가 오명을 떨쳐내고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는 엘살바도르 , 이와 달리 갱단들의 온갖 범죄행위로 치안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온두라스.
www.mbn.co.kr ·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