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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연결] 당정, '대전 자운대 4년제' 사관학교 통합안 공개 <발표자 : 김병주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 "급변하는 안보환경 등에 선제 대응 필요" "군 첨단화 선도할 융합형 국방 인재 필요" "세계 최고 수준 국군사관학교 구축 뜻
- 김민석, 취임 첫날 靑강훈식과 포옹…“벽 없는 원팀” 친이재명계 여당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청와대도 한숨 돌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강 실장과 홍 수석을 접견하고 “당대표가 돼 당대표실에 들어온 것이 지금 처음인데, 첫 일정을 대통령님의 난을 전달받는 행사로 시작하게 돼 매우 뜻 깊고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당에 돌아오면서 집에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 메가특구 노동특례, 일단 숨고르기…발의 시점은 언제 청와대의 숙고 기조와 노동계와의 대화 국면, 여당 내부의 반발이 맞물리면서 법안 발의 시점은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는 분위기다. 여당 관계자는 "몇 가지 이견만 정리되면 발의가 될 것"이라며 "노동규제를 빼더라도 국회 논의 과정에서 빼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문제는 시간이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런데 여당 수석 최고위원이 패널들 말하는 거 보니까 나한테 저주 뿌렸네, 저것들 진짜 가만 두면 안 되겠네. ◆ 하헌기> 오마이TV 카메라 막고 그런데 제가 아무리 여당 패널이라고 우리 편이 하는 일이라고 아유 잘하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어떻게 보면 여당 쪽의 실책으로 몇 군데 얻어걸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