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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엄마의 죽음은 처음이니까' 내 엄마 나이 올해 여든 넷. 엄마는 매번 "살 만큼 살았지, 이제 갈 때가 되었는데, 하나님은 나를 언제 데려가실려나?"
- 오늘지나면 주말 금요일 공감소통 백 여든 넷 < 간만에 완전체 > < 간만에 완전체 > 거의 일주일 만에 그나마 많은 인원들이 출근을 했습니다 40명이 넘은건 간만이네요 비가 부슬부슬 올 거 같은데 불안불안 합니다 공정이 너무 늦어져서 오늘은 비가 안온다는 가정하에 연장이나 야간까지 작업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겨운 비 때문에 휴가 아
- 여든 넷 메르스보다 가뭄이 더 심각한 문제다. 언제까지 메르스 메르스 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박원순 같은 놈들은 인기몰이 하려고 뛰어나와 선동하고, 가뭄때문에 정신없는 요즘이다.
![[명작다큐] 폐지 줍는 할머니들의 인생 이야기, 라면박스에 담긴 순환의 알레고리 | KBS 스페셜 “세상의 모든 라면박스” (2006)](https://i.ytimg.com/vi/xCR62A2DZ1A/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