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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케시 바히아 궁전 후기 혼자 모로코여행 가볼만한 곳 추천 외국인 입장료가 몇배 이상 비싼 건 ... 어쩔 수가 없다. 제마엘프나 광장에서 걸어서 갔다. 딱 다니기 좋은 여름 날씨였던 11월 초 마라케시, 햇살에 좋아서 궁전 안뜰이 너무 이뻤다.
- 마음을 담은 짧고 예쁜글귀, 사랑글귀 열한번째 이제 날씨가 낮에는 여름 같은 더위네요 봄은 잠시 스쳐가는듯 하구요 ㅠㅠ 오늘 저녁엔 비가 온다고 하던데 다들 우산은 준비 하셨는지요?? 함께 할 때 몇배 더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두번째 글귀 이 대사를 아시나요?
-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에요! 매서운 한파를 이겨낼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그래서 오늘이 입동이라고 하네요 저는 봄,여름,가을,겨울 중 겨울이 네번째로 좋습니다. 추위가 싫고 무서운데, 아마도 남들보다 추위를 몇배 더 탑니다. 추운건 질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