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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게 썰어 한 입에 쏙, 여름 밥상 별미를 소개합니다 앞니가 없는 것이 이렇게 불편한지 몰랐다. 음식 대부분은 작게 잘라서 입에 쏙 들어가게 먹어야 한다. 비싸도 여름 입맛을 지켜주는 음식이라 가격을 따질 수 없다. 김치에 들어가는 찰토마토와 빨간 고추, 청양고추, 쪽파 등도 샀다.
-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가족력도 없는 병마와 싸우다 정말 죽을 뻔했지만, J코드가 아닌 질환들은 전혀 지원받지 못했다. 현주씨가 요즘 싸우는 건 병마가 아닌 무력감이다. 학교를 마치지 못했고 하루에 길어야 반나절밖에 일할 수 없는 체력이지만, 20대인 현주씨는 사회 구성원으로 남들처럼 일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