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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민] 일본어 수업 일본어 수업 여성민 일본어를 공부합니다 나오미 씨는 어디에 있습니까 외국어 공부의 좋은 점 몸이 한 단어씩 받아들여요 하루에 한 단어씩 받아들이던 슬픔처럼 나오미 씨와 문법을 잘 지키는
- 일본어 수업 ㅡ 여성민 시인[공정한시인의사회202608] 여성민 ■ 2010년 《세계의문학》 신인상 단편소설, 201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 어둡고 조용히/여성민 어둡고 조용히 여성민 무얼 하며 보내니 나는 메밀을 만지며 하루를 보내 메밀을 씻으며 돌처럼 빛을 골라낸다고 믿는 사람들 때문에 어두워져서 하코다테언덕에 뉴욕이나 영화 속 이름 모를
- [올라! 이은화 작가 시 읽기 90] 점근선 점근선 여성민 나의 시에는 나의 인간이 있나요 나의 인간은 잘 있나요 한없이 다가가고 있나요 오사카의 꽃집에 가나요 오사카의 꽃집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릅니다 시인은 사실의 세계와 해석의
- 가려진 시간 등장인물 | 강동원 X 신은수 여성민 | 강동원 오수린 | 신은수 어린 성민 | 이효제 도균 | 김희원 수린의 새아빠. 백기 | 권해효 형사. 태식 | 김단율 성민의 친구. 재욱 | 정우진 성민의 친구.
- 필요 없는 새와 필요한 개-여성민 https://m.blog.naver.com/moonylee77/223225275989 나의 유구한 시 추구미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슬픈 시...
- 좋은 씨앗/여성민 좋은 씨앗 여성민 우리가 바나나나무처럼 어긋났으면 왼쪽 주머니의 담배와 오른쪽의 볼펜처럼 가까운 주머니가 나를 한 바퀴 돌아 먼 오로라가 되었으면 나는 신처럼 멋지게 담배를 피울 수
- 2월 이별의 수비수들과 사랑 시인의 말 이별은 좋은 씨앗 이 씨앗을 너에게 옮기고 평생 인간으로 남으리 2024년 가을 여성민 화양연화 잘 몰랐지만 사랑은 어릴 적 숲으로 난 길을 따라 걷던 일과 다르지 않다
- 책선물 위트앤시니컬에서 책을 고르고 같이 대학로의 웅장한 은행 나무들에 감탄하며 이리 오래된 거리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생각했다 같이 산책을 하고 밥을 먹고 다시 카페에 앉아 여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