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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우 "홈플러스 회생 출발은 국민이 만든 결과…민주당 계속 함께 할 것" 이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홈플러스를 살리자'며 장바구니를 채워 주신 국민들의 마음이 모여, 벼랑 끝에 섰던 기업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고 말했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한국수자원...
- 김한규 "전대 후보들 통합해도 지지층 앙금은 남을 듯"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호남은 그 연령층이 좀 있어요, 당원분들이. ◇ 박재홍> 여기까지 박재홍의 한판승부 함께하고 계시고요. 2부에서도 여의도 내전 이어가겠습니다. 계속 와 주세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박재홍> 10만 명일 수 있다라는 추정을 바탕으로 말씀을 해 주신 건데. ◆ 장성철> 추정이죠. 창당을 한다면 친한계의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길 원한다라고 했는데 왠지 그분 중에 한 분이 여기 계신 것 같아서. 여의도 렉카.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박재홍의 한판승부 여의도 외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위원, 어서 오세요. ◆ 이동학> 안녕하세요. 김민석 의원 지역구 여의도인데 여의도 공원에 지어라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 박원석> 그러니까 이거는 양측의 얘기가 어느 정도 다 일리가 있습니다.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여의도 내전 함께해 주신 네 분 고맙습니다. ◆ 정옥임>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할 일이지.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여의도 외전 함께해 주신 네 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