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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늦은 2022년 마무리와 2023년을 맞이하기 2022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생각나는대로 끄적여 본다. 3대가 함께떠난 모녀여행 가장 최근이라 기억에 남는다. 여자끼리 가지 더 편하게 즐기고 온 것 같아 만족!!
- 배우 박정근(명지대 경영학과90) 남성적 누아르 연기하고파(연예인) 한편으론 동성애나 퀴어물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어 어떻게 작품에 임해야 할지 생각이 복잡해지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사회적, 제도적으로 남자끼리 여자끼리 만나는 세상에서 태어났다면 동성간의 사랑이 당연시되지 않았을까 싶었죠.......
-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 남자끼리 포옹 다만 제가 여자끼리 껴안는것을 보는게 남자끼리 껴 안는걸 보는것보다는 좋아하니 아마 여성분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걸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입니다..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저도 타인에게 제가 여자끼리 껴안는게 보기 좋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 아마 여성분들도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보기 좋은걸 어떻합니까?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