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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 모은 커플 통장에 13만원만 남았다”…남친의 황당한 해명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함께 모은 ‘커플 통장’ 돈을 남자친구가 상의 없이 자신의 부모님 여행 경비로 사용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는 ‘결혼 전제로 모은 데이트 통장으로 시부모 여행 보낸 남친’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게시물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남자친구와 함께 1년
- "400만원 모은 커플 통장에 13만원만 남았다"…남친의 황당한 해명은?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김하은 인턴기자 =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며 함께 모은 '커플 통장' 돈을 남자친구가 상의 없이 자신의 부모님 여행 경비로 사용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지난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결혼 전제로 모은 데이트 통장으로 시부모 여행 보낸 남친'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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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정일대, 재산 0원에 빚까지…김소연 “데이트비 거의 내가 내”(연애전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나는 SOLO’ 출신 돌싱 커플 정일대와 김소연이 이번에는 돈 문제로 정면 충돌한다.21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 13회에서는 데이트 비용부터 정일대의 재정 상태, 제주도 여행 경비까지 두 사람 사이에 쌓인 경제적 갈등이 공개된다.이날 김소연은 “데이트 비용은 거의 내가 부담한다”고 주장한다.
- "짧게 다녀오자"…미혼남녀가 선택한 여름 커플여행은 2박 3일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올여름 커플 여행을 계획하는 미혼남녀는 장기간 휴가보다 2박 3일 일정의 실속형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실시한 '여름휴가 여행 계획 및 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인과 떠나기 적당한 여행 기간으로 2박 3일(44%)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 ‘나솔’ 28기 영철, 영자와 파경 후 결국 SNS 흔적 정리…추억 사진 모두 삭제 ‘나는 솔로’ 28기 영철이 영자와의 파경 이후 SNS에 남아 있던 커플 사진을 모두 삭제하며 관계의 흔적을 정리했다. 4일 영철의 개인 SNS에는 영자와 함께했던 사진들이 모두 영자의 파경 발표 이후에도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게시물을 유지해왔던 영철은 현재 일상 패션과 여행 관련 게시물만 남겨두며 SNS를 정리했다.
- “삼성전자…” 유세윤 얼마 날린 거야? 김준호 고개 숙였다 (독박투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세윤이 냐짱 여행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바구니 배 타기’ 벌칙을 수행하며 웃음을 안겼다.1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커플 물병 세우기’ 대결 끝에 홍인규와 양상국이 재대결을 펼쳤고, 양상국이 패배하며 입장권을 구매했다.